Simone et Georges

새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시몬과 조르주의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먼저 소개드릴 시몬과 조르주는 남매입니다. 시몬은 금성, 조르주는 화성에서 왔죠. 그러니 이보다 더 완벽한 조합은 없을 거예요! 학교를 졸업한 남매는 다들 그렇게 하듯 회사에 일자리를 알아보는 대신, 여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목적지는 바로 케나와 탄자니아! 그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고 여러 용도로 활용 가능한 전통의상, 키코이를 만나게 되었죠. 이 전통의상에 매료된 두 사람은 모두가 그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전 세계에 전파하기로 결심합니다. 바로 시몬과 조르주 브랜드가 탄생한 것이죠. 키코이(Kikoy 혹은 Kikoi)는 스와힐리어로 천을 가리키는데, 흔히 동아프리카 연안의 남녀들이 걸치는 파레오(사롱)을 뜻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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