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ssil

1990년대 후반 벤자민 미나토에 의해 설립된, 마리실은 수영복 제조 과정에서 품질을 최우선하는 정책으로 그 명성을 꾸준히 쌓아오고 있습니다. 가장 혁신적인 생산 기술 대한 광범위한 투자와 하이 테크 장비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마리실은 디지털 날염(DTP) 방식을 최적화하는데 성공, 무제한적으로 다양한 색상을 비키니 프린트에 자유롭게 적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품질에 대한 강조가 아름다우면서도 편안하고 입는이의 몸매를 돋보이게 해주는 다양한 비키니를 만들겠다는 디자이너 라리사 미나토의 변하지 않는 신념과 상반되는 것은 아닙니다. 화려한 프린트, 단색의 프린트 혹은 이 둘이 적절하게 조합된 다양한 비키니들은 우아함과 스타일이 살아있고, 가격 또한 매우 매력적입니다. 이제 가격에 대한 부담없이 여러분 자신에게 이 멋진 비키니를 선물해 보세요.

카테고리
사이즈
상의 스타일
패딩 탑
하의 스타일
색상

마리실은 디자인과 품질 그리고 아름다움을 보증하는 브라질리안 비키니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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