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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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파리지앵 여성이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만나 히파네마(Hipanema)를 만들었습니다. 리우 여행중에 만난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두 사람은 여행가방에 브라질의 매력을 담아 파리로 돌아왔습니다. 2012년 여름의 "머스트 해브"가 된 히파네마는 손목 액세서리를 즐기는 모든 패셔니스타들에게 혁신적인 컨셉으로 다가갔습니다. 델핀(Delphine)이 말했다. "브라질식 팔찌는 너무 예쁘지만 하나하나 묶고 푸는게 귀찮다는게 단점이었죠." Jenny가 대답했다. "몇 년 동안 해서 낡고 변색된 팔찌는 계속하기 힘들고 다른 옷하고 매치하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이것이 바로 모든 것의 시작이었습니다.. 시크한 마그네틱 버클로 탈착하기 쉽게 바꾸었습니다. 브라질리안 타이는 휴가 후에 도시로 돌아간 뒤에도 독특한 패션 액세서리로 톡톡히 한 몫을 합니다. 히파네마 브레슬렛은 진주와 조개, 멀티컬러의 색실을 사용해 8가지 모델로 만들었습니다. 바히아 믹스의 리본과 전설적인 코파카바나 팔찌 몇 줄, 석영 구슬과 다양한 조개껍질들. 두 개, 세 개를 함께 해도 너무 이쁜 팔찌들입니다. 많을 수록 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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